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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원대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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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원대


주세붕


뭇 봉우리 다투어 김생굴 드러나
달이 외롭게 아직도 걸렸으니 치원의 마음이라
깊은 산중에 사람 보이지 않고
천추의 대(臺) 위에서 홀로 옷깃 여미네.

| 글쓴 날짜 | 2005-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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