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량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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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두지 마라..
이    름 : 정빈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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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 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

                .

                .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 둬라...................이근대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中

 

 

   구름으로 산문을 지은 청량산..청량사

 

 
| 글쓴 날짜 | 2015-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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