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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장 대사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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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장 대사


서산대사


그림자 없는 나무를 베어 오고
물거품을 불에 태웠네.
우습구나 저 소를 탄 사람
소를 타고서 소를 찾누나

*법장대사는 청량사를 중창한 스님이다.

서산대사(西山大師,1520~1604) 조선 중기 승려, 승병장. 속성은 최씨(崔氏)이다. 이름은 여신(汝信), 자는 현응(玄應), 호는 청허淸虛), 별호는 백화도인(白華道人), 서산대사(白山道人) , 풍악산인(楓岳山人)이다. 지리산에 입산, 숭인을 스승으로 모시고 출가하였다. 그 뒤 영관의 법을 이어받았으며 1549년(명종4)승과에 급제하여 선교양 종판사가 되고 봉은사 주지를 지냈으나 56년 승직을 그만두고, 금강산, 묘향산 등지를 편력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명에 따라 팔도싶육종도총섭이 되어 전국에 격문을 돌려서 승병을 모집하여 명군과 함께 평양성을 탈환했다 .
그는 교를 선으로 과정으로 보아 선종에 교종을 포섭함으로써 선, 교를 일원화하였으며, 유,불, 도가 궁극적으로 일치한다는 삼교통합론의 기원을 이룩하였다. 해남 표충사 등에 배향되었다. 저서로는 <<청허당집>>,
<<선교석>><<운수단>>등이 있다

| 글쓴 날짜 | 200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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