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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 쉰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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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백 쉰번째

 

우리 조계사 청년 회원들의 모습입니다. 

짙게 물드는 산야 의 초록 물결 같지요?

 

그 풋풋한 싱그러움으로 한국 불교의 미래를 탄탄하게 지켜나갈 인재들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청춘들을 열렬히 예찬 하고 지지합니다.

 

조계사 청년회가 점점 젊어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불교 모임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40세만 넘어도 청년회 가입이 어렵고 기존 회원도 40세가 되면

청년회에서 신도회로 넘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번 부처님오신날에도 

우리 청년회 불자님 들의 노고가 가장 컸고 이들의

역할이 빛을 발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빗속에서도 주차관리, 질서 관리 등...

노보살님들의 어려움을 돕는 큰 일꾼이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 조계사 청년회원 법우님들! 고맙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마치고 육바라밀 단팥빵을 들고

부처님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있는 청년회원들의  함성 소리가 

이토록 든든하고 고마울수가요....^

 

 

 

        심우실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3-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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