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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 마흔아홉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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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편지

         백 마흔 아홉번째

 

부처님 오신날 아침...

여러분을 위해 기도 합니다. 

 

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

여러분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은 가가호호 연등불을 밝혀 

부처님 오시는 길을 밝혀 드리면 좋겠습니다. 

절에서만 밝히는 등불이 아니라 가가호호 정성껏

밝혀 주시면 얼마나 눈부시고 아름다울까요?

 

오늘은 가까운 절에 가셔서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나보다는 남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좋은날 부처님오신날입니다..^

 

        견지동에서 지현.

| 글쓴 날짜 | 2023-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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