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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 백스물 두번째
이    름 : 청량사 (crs@cheongryangsa.org) 조회수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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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실에서 띄우는 편지

                       백 스물 두번째 .

 

 

불교란 무엇일까요 ?

여러분은 불교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불교는 행복의 길을 찾아나서고,

행복의 본질을 알아차리는 종교입니다.

어느 학자는 불교란

'행복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 얼마나 정확하고 명쾌한 표현 인가요?

 

맞습니다.

불교는 행복입니다.

행복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바로 불교입니다.

부처님의 말씀이 불교가 아니고

그의 가르침이 불교가 아닙니다.

그저 '불교=행복'입니다.

 

우리는 불교공부가 깊어질수록 행복해짐을

느끼고 행복의 이치를 알아가게 됩니다.

 

불교공부하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일상에서의 어려움을 겪을때면

불교공부에 의지하는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과연 불교란 무엇이기에 이토록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인지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불교를 알아야 함을 진심으로 강조하고 싶은 대목입니다.

 

불교는

행복의 길로 가는 열쇠입니다.

'행복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우리 모두의 화두입니다.

알면 행복해지고 모르면 어수선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조계사에서 지현 두손모아

 

 



| 글쓴 날짜 | 2021-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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